'리멤버 아들의전쟁' 박성웅, 유승호 과거 악연 알았다…교통사고 가해자

입력 2016-01-1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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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아들의전쟁' 박성웅(사진=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 영상 캡처)
▲'리멤버 아들의전쟁' 박성웅(사진=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전쟁' 영상 캡처)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성웅이 유승호와 과거 인연을 깨닫고 갈등에 휩싸였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는 박동호(박성웅)가 과거 자신의 아버지가 일으킨 사고 피해자가 서진우(유승호) 가족이라는 것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동호는 과거 자신의 아버지가 일으킨 사고의 진실을 파헤치려 했다. 당시 박동호 아버지는 일부러 교통사고를 일으켰고, 경찰에서는 그의 아버지가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음에도 음주운전으로 판명했다.

당시 서류를 살펴 보던 박동호는 피해차량에 서재혁, 서진우가 타고 있었음을 확인했다. 당시 차에 타고 있던 서진우의 어머니와 형제가 죽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이에 박동호는 괴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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