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아들의 전쟁’ 박성웅, 박민영 납치에 “저 여자는 놔 줘라” 박력 폭발

입력 2016-01-13 2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리멤버-아들의 전쟁’의 납치된 박민영을 구해주는 과정에서 박성웅의 박력이 폭발했다.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이인아(박민영 분)이 범인에 납치돼 감금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납치된 이인아를 구하기 위해 서진우(유승호 분)와 박동호(박성웅 분)이 찾아나선 장면이 그려졌다.

납치범에게 잡혀가 의식을 잃었던 이인아는 의식을 되찾은 뒤 “서진우를 범인으로 몬 사람이 누구냐. 사주한 사람이 누구냐”고 범인을 쏘아 붙였다.

이때 박동호(박성웅 분)가 범인의 아지트를 알고 들어와 “저 여자 아무 상관 없는 여자니 놔 줘라”고 박력있게 말했다.

한편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유승호, 박민영, 박성웅, 남궁민 등이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09,000
    • +0.43%
    • 이더리움
    • 3,414,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3%
    • 리플
    • 2,096
    • +2.34%
    • 솔라나
    • 138,100
    • +6.07%
    • 에이다
    • 407
    • +4.9%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0.63%
    • 체인링크
    • 15,450
    • +5.46%
    • 샌드박스
    • 121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