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왕따' 제자 자살 막지 못한 교사 무죄… 이유는?

입력 2016-01-13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美 ‘파워볼’ 당청금 1조8000억 돌파… 1등 확률은 29억9220만분의 1

류근찬 “안철수 의원 ‘과수된 걸레’ 표현 죄송… 때가 많이 묻은 사람이라…”

강용석, 종편 패널 집단 고발… “도도맘 스캔들로 인지도 얻어 정계진출…”

전북대, 학생회 임원이 집단 커닝?… “사실이라면 최고 ‘퇴학’”



[카드뉴스] '왕따' 제자 자살 막지 못한 교사 무죄… 이유는?

‘왕따’에 시달리던 제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을 때까지 적절한 조처를 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사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12일 서울남부지법에 따르면 중학생인 A(당시 14세)양은 2011년 3월부터 동급생들에게 집단 따돌림을 당하기 시작했고, A양의 부모는 담임교사 B씨에게 “적절한 조치를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B씨는 가해 학생을 불러 주의를 줬지만 징계조치를 밟지는 않았습니다. 따돌림을 견디다 못한 A양은 같은 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요. 재판부는 “왕따를 과소평가해 적절한 조처를 하지 않았다는 점은 인정된다”면서도 “직무를 방임·포기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65,000
    • -1.53%
    • 이더리움
    • 3,365,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77%
    • 리플
    • 2,042
    • -1.73%
    • 솔라나
    • 130,100
    • -0.61%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517
    • +1.97%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09%
    • 체인링크
    • 14,540
    • -1.49%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