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노이즈, 한상일 “즉석 만남 때문에 가수 됐다” 폭소

입력 2016-01-12 2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투 유 프로젝트-슈가송'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투 유 프로젝트-슈가송' 방송화면 캡처)

‘슈가맨’ 노이즈의 한상일이 가수가 된 이유를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JTBC ‘투 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맨으로 1990년대 댄스그룹 ‘노이즈’의 홍종구와 한상일, 김학규 3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상일은 “클럽에서 노는 것에서 그치고 싶지 않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가수가 돼서 뜨면 엄청 큰 즉석 만남이 있기 때문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상일은 “안 뜰줄 알았는데 진짜 떴다. 뜨지 않았으면 그냥 죽돌이였을텐데. 떴으니 멋있는 사람이 된 것”이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이에 유재석은 “멋죽돌이 됐다”고 말해 재미있는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한편, 12일 방송된 ‘슈가맨’에서는 ‘노이즈’가 ‘상상속의 너’를 부르며 등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95,000
    • +0.73%
    • 이더리움
    • 3,159,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79%
    • 리플
    • 2,033
    • -0.93%
    • 솔라나
    • 126,000
    • +0.24%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2.7%
    • 체인링크
    • 14,180
    • +1.07%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