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데이빗 보위, 아들 심경 고백 “말하기 슬프지만…”

입력 2016-01-12 0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던칸 존스 트위터)
(사진=던칸 존스 트위터)

데이빗 보위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아들 던칸 존스가 심경을 전했다.

던칸 존스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매우 유감이다. 말하기 슬프지만 사실"이라고 밝혔다.

앞서 데이빗 보위 측은 이날 공식 SNS에 보위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던칸 존스는 아버지인 데이빗 보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어린시절 던칸 존스와 데이빗 보위의 모습이 담겨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데이빗 보위는 1970년대 득세했던 '글램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음악에 철학, 미학적 요소를 도입하는 '카운터 컬쳐' 장르를 이끈 인물이며, 데이빗 보위의 아들 던칸 존스는 영화 '소스코드', '워크래프트: 전설의 서막' 등을 연출한 감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09: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49,000
    • -1.63%
    • 이더리움
    • 3,431,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3%
    • 리플
    • 2,081
    • -2.12%
    • 솔라나
    • 126,300
    • -2.17%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46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06%
    • 체인링크
    • 13,860
    • -1.7%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