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교' 이현우, 알고보니 클럽남? 구하라 "잘 논다고 들었다" 폭로

입력 2016-01-1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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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학교' 이현우, 구하라(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영상 캡처)
▲'무림학교' 이현우, 구하라(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영상 캡처)

'무림학교' 이현우가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이현우가 클럽에 대해 발언한 내용도 다시 회자되고 있다.

지난 6월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기적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신성우, 진구, 이현우, 가수 구하라, 개그맨 유민상, 김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현우는 클럽에 자주 가냐는 질문에 "친구들과 가끔 간다. 춤은 잘 안 춘다"라고 밝혔다.

이에 구하라는 "잘 논다고 들었다"라며 이현우를 둘러싼 소문에 대해 폭로했고, 이현우는 멋쩍은 듯 웃어보였다.

이후 이현우는 클럽댄스를 보여 달라는 MC들의 성화에 약하게 몸을 흔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무림 학교'는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배우는 무림 캠퍼스에서 벌어지는 20대 청춘들의 액션 로맨스 드라마로 지난 11일 첫방송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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