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외부전문인력 특별채용

입력 2007-05-11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보통신부는 민간의 우수 전문인력을 영입해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책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변호사 7명, 공인회계사 2명 및 박사, 기술사 1명 등 전문인력 10명을 공직 외부로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정통부는 진 2005년부터 매년 법ㆍ제도 및 재무분야 등에 전문인력을 특별채용한 결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뛰어난 업무능력 및 성과를 발휘함에 따라 특별채용을 확대하게 됐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21일부터 23일까지로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 또는 공인회계사 자격취득 후 4년 이상 경과한 자, 전산 또는 정보통신 관련 박사나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는 응시가 가능하다.

응시자에 대해서는 6월 중 서류심사, 면접시험을 거쳐 적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응시자격 요건 등 상세한 사항은 정보통신부 총무팀(02-750-2935)으로 문의하거나, 정보통신부 홈페이지(www.mic.go.kr) 또는 중앙인사위원회 홈페이지(www.csc.go.kr)를 참조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9,000
    • -0.23%
    • 이더리움
    • 3,015,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38%
    • 리플
    • 2,017
    • -0.98%
    • 솔라나
    • 126,200
    • -0.94%
    • 에이다
    • 384
    • -1.03%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5%
    • 체인링크
    • 13,230
    • -0.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