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창립 16주년 기념 마라톤 대회 개최

입력 2007-05-13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 C&C는 12일 SK C&C 창립 16주년을 맞아 '혁신과 도전을 통한 성장, 2007'이라는 슬로건으로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윤석경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SK C&C 봉사단 ‘따뜻한 세상’ 결연기관 장애인 60여 명이 참여해 임직원들과 함께 달리고 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SK C&C 전 임직원 2500여명이 참여한 ‘도전 마라톤 ’에서 임직원들이 달린 거리 만큼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행복 기금’을 조성해 그 동안 봉사활동을 전개해 온 한빛맹아원, 성남장애인종합복지관과 중탑종합복지관에 이를 전달해 행복경영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예정이다.

이외에도 부문별로 대표 선수를 뽑아 축구와 배구 등 부문별 대항 경기를 펼치고 특별 제작된 세계 지도 모양의 과녁을 활로 쏘아 맞추는 ‘세계를 향해 쏴라’등 전 임직원 이 함께 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SK C&C 윤석경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6년전 작은 IT서비스 후발 업체로 시작해 이제는 매출 1조1000억원대의 리딩 컴퍼니로 자리매김했다” 며 “앞으로도 지금까지 우리 모두가 보여준 SKMS 실천 노력과 패기, 사회에 봉사하고 이웃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바탕으로 고객은 물론 사회와 함께 발전해가는 회사를 만들자” 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7,000
    • +2.75%
    • 이더리움
    • 3,010,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8%
    • 리플
    • 2,031
    • +1.7%
    • 솔라나
    • 126,500
    • +2.35%
    • 에이다
    • 386
    • +2.39%
    • 트론
    • 416
    • -0.95%
    • 스텔라루멘
    • 234
    • +5.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20
    • +3.71%
    • 체인링크
    • 13,260
    • +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