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동 단독주택재건축 단지 구역지정

입력 2007-05-11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 단독주택단지가 재건축구역으로 확정됐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노후화된 단독주택이 밀집한 서대문구 홍제동 131-2 일대 주택재건축 구역 4882평(1만6139㎡)을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구역에서는 용적률 199% 이하,층수 22층 이하로 사업을 추진, 전용면적 기준 27평형 173가구와 33평형 99가구 등 272가구의 아파트가 새로 들어선다. 이 가운데 27평형 25가구,33평형 16가구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곳은 서울시 재건축 기본계획에 포함돼 있지는 않지만 구청이 제시한 계획 안이 주택 노후도 등 요건을 충족시키고 있는 데다 작년부터 재건축이 추진돼온 점을 감안해 공동위가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2차 재건축 기본계획을 이달 말까지 마련해 주민공람을 실시할 예정이다.

공동위는 또 지역주택조합사업이 추진 중인 동작구 상도동 산 64-23 일대 4490평(1만4843㎡) 규모의 상도 제9 주택재개발 구역을 정비구역에서 해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1: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0,000
    • -1.23%
    • 이더리움
    • 3,062,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82%
    • 리플
    • 2,067
    • -0.19%
    • 솔라나
    • 130,700
    • -0.53%
    • 에이다
    • 397
    • -0.75%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3.46%
    • 체인링크
    • 13,580
    • +0.3%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