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준하, “항상 중간만 하자는 생각”발언에 유재석 ‘버럭’

입력 2016-01-09 1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MBC  '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사진= MBC '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정준하의 한마디에 유재석이 버럭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의 미래를 예측하고, 과거를 진단하는 ‘예능총회’가 열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중문화 평론가와 기자들의 차가운 평가를 받았다. 평론가와 기자들의 냉정한 평가에 유재석은 애써 평정심을 유지하며 “글로 읽으면 이런 평가가 쓰라린데 말투가 부드러워 걱정하는 느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재석이 박명수에게 “5인 체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박명수는 곰곰이 생각하다가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정준하는 "늘 얘기하지만 더 튀거나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항상 중간만 하자라는 생각이었다"라고 말하자 유재석에게 "본인 입장만 이야기하지 말라"며 혼쭐이 나는 장면을 연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25,000
    • +0.37%
    • 이더리움
    • 3,376,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42%
    • 리플
    • 2,041
    • -0.78%
    • 솔라나
    • 124,300
    • -0.64%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0.76%
    • 체인링크
    • 13,610
    • -0.37%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