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서정희, “엘레베이터 폭행 사건 이후 불면증…일상행활 불가능”

입력 2016-01-09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장면)
(출처=MBC 방송장면)

‘사람이 좋다’에서 서세원과의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 새 삶을 시작한 서정희의 모습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서정희가 서세원과의 이혼 이후 혼자 지내는 삶을 공개했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서정희는 "엘리베이터 사건 당시 생명에 위협을 받았다. 그 잠깐 동안의 경험이 생활을 못 하게 만들었다. 숨을 못 쉬게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힌 서정희는 병원을 찾아 불면증을 호소했다. "잠을 잘 못 잘 뿐 일상생활을 잘 하고 있다"고 씩씩하게 말했지만 의사는 "일단 잠을 자야 치유가 되는 것이다. 지금도 버티는 것이다. 잠을 자야 한다“며 ”그렇게 쉽게 괜찮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고 진단했다.

서정희는 이날 방송에서 폭행 사건 직후 어머니 집에서 생활한 사실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MBC '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5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하락 본격화⋯서울 아파트값 7주째 둔화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10,000
    • -3.56%
    • 이더리움
    • 3,263,000
    • -4.81%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23%
    • 리플
    • 2,179
    • -3.37%
    • 솔라나
    • 133,700
    • -3.74%
    • 에이다
    • 405
    • -5.81%
    • 트론
    • 452
    • +0.89%
    • 스텔라루멘
    • 251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3.71%
    • 체인링크
    • 13,660
    • -5.92%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