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웅섭 금감원장, 바젤위원회 최고위급 회의 참석

입력 2016-01-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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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진웅섭<사진> 원장이 10일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총재회의(GHOS)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BCBS 및 GHOS 회의에는 EU를 포함한 28개 회원국의 45개 기관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가 참석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진 원장과 함께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동 회의에 참석한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위험가중자산의 산출 규제체계 개선 등 바젤은행감독위원회 글로벌 금융규제 개혁을 마무리하기 위한 업무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앞으로 바젤은행감독위원회의 자본규제 개편 논의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면서 “개편안의 영향을 면밀히 분석해 국내은행들이 강화된 자본규제에 원활히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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