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해외여행 고객 서비스 강화

입력 2007-05-1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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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카드사 최초 8개국 500여개 해외 가맹점과 할인 및 서비스

삼성카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회원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돕고, 해외에서 다양한 할인과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차별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자체 여행사이트인 삼성카드여행센터를 통해 전세계 62개 항공사와 2300여개 고급호텔을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해외 실시간 예약 시스템'을 오픈하고 6월 30일까지 ‘Big&Big 여행 Festival’이벤트를 펼친다.

행사 기간 동안 ▲이용 고객 중 366명을 추첨해 1등 노트북(1명), 2등 네비게이션(5명), 3등 동남아여행권(10명) 등 경품을 제공 ▲유나이티드, 케세이퍼시픽 ,필리핀항공, 타이항공등 국제선 항공권 최대 9% 할인 및 매주 수요일 온라인 예약 시 5만 원 추가 할인(선착순 20명) ▲여행상품 구입 시 5% 할인 및 상품권 증정 ▲해외 호텔 예약 시 5% 할인, 영화 예매권 증정, 무료 숙박권 추첨 행사 ▲태국, 말레이시아 등 이용 고객 대상 경품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국내 카드사로서는 최초로 해외 가맹점과 직접 제휴를 맺고 고객에게 해외 현지 할인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외 우대 할인 가맹점’을 선보이고, 6월 10일까지 8개국 500여개의 가맹점을 이용한 고객에게 ▲1등 사이판 커플 여행권(1명) ▲2등 특급호텔 숙박권(3명) ▲3등 삼성카드 보너스 포인트 3만점(50명)을 제공한다.

해외 일반 가맹점에서도 삼성카드로 미화 100달러 이상 결제하면 자동추첨을 통해 1등 사이판 커플여행권(1명), 2등 사이판 특급호텔 숙박권(3명)을 제공한다.

여행센타(TnE)와 모든 여행사 및 항공사에서 20만원 이상 삼성카드 이용 시에도 추첨을 통해 1등 사이판 커플여행권(1명), 2등 사이판특급호텔 숙박권(4명)을 제공한다.

삼성카드 여행센타 관계자는 “일부 대형여행사에서만 가능한 선진국형 실시간 예약 서비스를 시작해 고객들이 손쉽고 저렴하게 항공권 및 여행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여행서비스 및 상품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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