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유승호, 남궁민 도발 “내가 당신을 법정에 세우겠다”

입력 2016-01-06 2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유승호, 남궁민 (출처=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유승호, 남궁민 (출처=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처)

‘리멤버-아들의 전쟁’ 남궁민이 유승호의 도발에 분노했다.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서진우(유승호 분)은 강만수 부사장의 성추행 누명을 벗겼다. 이후 서진우가 남규만(남궁민 분)에게 “다음번에 법정에서 만나게 될 것이다. 내가 당신을 법정에 세우겠다”고 자극하자 남규만은 분노했다.

남규만은 박동호(박성웅 분)에게 “내가 저 놈을 진짜 죽여버리겠다”며 “저 놈 때문에 부사장 날릴 기회를 놓쳤다”고 말했다.

이에 박동호는 강만수를 함정에 빠트린 이가 남일호라고 알려주며 “진짜 마음을 다스리고 자중하라”고 말했다.

한편,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00,000
    • +1.4%
    • 이더리움
    • 3,333,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46%
    • 리플
    • 2,016
    • +0.55%
    • 솔라나
    • 126,200
    • +1.2%
    • 에이다
    • 380
    • +0%
    • 트론
    • 471
    • -0.63%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21%
    • 체인링크
    • 13,540
    • +1.27%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