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ㆍ신민아, 반효정 혼수 위해 19금 ‘몸의 대화’

입력 2016-01-05 2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방송화면 캡처)
(KBS 방송화면 캡처)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ㆍ신민아, 반효정 혼수 위해 19금 ‘몸의 대화’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과 신민아가 19금 몸의 대화를 나눴다.

5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ㆍ연출 김형석 이나정)’ 16회(마지막 회)에서는 이흥임(반효정)으로부터 결혼 허락을 받은 김영호(소지섭)와 강주은(신민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 마이 비너스’에서 이흥임은 강주은에게 “혼수를 거하게 받고 싶다”고 말했다. 혼수는 바로 증손주였다. 이에 강주은은 김영호에게 “할머니께서 혼수를 거하게 받고 싶어한다. 증손주”라고 말했다. 이어 강주은은 야한 눈빛으로 김영호를 덮쳤다. 깜짝 놀란 소지섭은 “그럼 우린 몸의 대화를 나눠야겠군”이라고 말해 섹시한 분위기 속 웃음을 안겼다.

한편 4일 밤 방송된 ‘오 마이 비너스’ 15회는 8.4%(닐슨코리아ㆍ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ㆍ신민아, 반효정 혼수 위해 19금 ‘몸의 대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5: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45,000
    • +3.62%
    • 이더리움
    • 3,485,000
    • +6.41%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33%
    • 리플
    • 2,016
    • +1.51%
    • 솔라나
    • 126,500
    • +3.27%
    • 에이다
    • 358
    • +0.56%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2%
    • 체인링크
    • 13,560
    • +3.59%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