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한예리, 봉준호 감독‧박유천과 의외의 친분…절친샷 ‘훈훈하네’

입력 2016-01-05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육룡이나르샤’ 한예리, 봉준호 감독‧박유천과 의외의 친분… 절친샷 ‘훈훈하네’

▲한예리(왼), 박유천, 봉준호 감독(출처=박유천 SNS)
▲한예리(왼), 박유천, 봉준호 감독(출처=박유천 SNS)

배우 한예리가 '육룡이 나르샤'에 첫 등장한 가운데 의외의 친분샷이 눈길을 끈다.

JYJ 박유천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한예리와 봉준호 감독이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봉준호와 박유천, 한예리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과거 영화 '해무' 크랭크인을 앞두고 박유천이 회식 자리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봉준호 감독은 영화 '해무'의 제작자로 나섰으며 박유천과 한혜리는 주연배우로 출연하며 친분을 맺었다.

한편 한예리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공양왕의 마지막 여인 윤랑 역으로 아름다운 춤사위로 공양왕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날 보여준 춤사위는 한예리가 직접 창작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이목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79,000
    • -0.12%
    • 이더리움
    • 3,260,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37%
    • 리플
    • 2,111
    • -0.09%
    • 솔라나
    • 129,000
    • -0.31%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63%
    • 체인링크
    • 14,490
    • -0.34%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