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국희 오달수 병신년 열애설 1호 커플?… 김준수 하니, 장동민 나비는? "한 끝 차이"

입력 2016-01-0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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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국희 오달수 병신년 열애설 1호 커플?… 김준수 하니, 장동민 나비는? "한 끝 차이"

▲배우 오달수(사진 위)와 채국희 채시라 자매(아래)의 모습. 오달수가 배우 채국희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배우 오달수(사진 위)와 채국희 채시라 자매(아래)의 모습. 오달수가 배우 채국희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배우 오달수와 채국희의 열애설이 전해진 가운데 당사자들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오달수, 채국희는 오랜 시간 연인 관계를 유지해왔다. 하지만 이에 대해 양측은 아무런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아 소문만 무성한 상황이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최근 열애 사실을 인정한 김준수-하니, 장동민-나비 커플을 예로 들며 오달수 채국희는 새해 '열애설 1호 커플'이라며 궁금증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tvN 방송 에서 장동민과 나비가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힌데 이어 이틑날인 지난 1일 김준수, 하니의 대형 가수 커플이 탄생했다.

김준수와 하니는 6개월째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김준수는 하니의 스케줄에 맞춰 직접 태우러 가고 데려다 주는 등 김준수의 임시 숙소, 한강 공원 등에서 데이트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준수와 하니는 연인의 날인 크리스마스 이브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국희 오달수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달수 채국희 커플 썰 1호 맞네" "오달수 채국희 은근히 타이틀 노리나?" "오달수 채국희 인정하고 안하고 한 끝 차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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