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올렸다가 내렸다가… '고무줄 신용평가'로 신뢰 흠집 난 신평사들

입력 2015-12-24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3대(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나이스신용평가) 신용평가사가 시장에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부여한 등급을 수시로 바꿔 기업과 투자자에게 혼란을 주는가 하면 책임 회피를 위해 무조건 등급을 낮추는 ‘고무줄’ 평가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12,000
    • -4.33%
    • 이더리움
    • 3,229,000
    • -5.78%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3%
    • 리플
    • 2,177
    • -3.16%
    • 솔라나
    • 133,300
    • -4.03%
    • 에이다
    • 400
    • -6.54%
    • 트론
    • 451
    • +1.35%
    • 스텔라루멘
    • 249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4.9%
    • 체인링크
    • 13,520
    • -6.69%
    • 샌드박스
    • 123
    • -6.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