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성웅, 남궁민에 의미심장 "유승호 변호사로 돌아왔다"

입력 2015-12-24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리멤버' 유승호가 남궁민에게 본격적인 복수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23일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5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선 남규만(남궁민 분)은 서진우(유승호 분)가 변호사가 된 사실을 알았다.

이날 박동호(박성웅 분)는 "사장님 대신 감옥 들어가 있는 서재혁 아들이 변호사가 돼 돌아왔다"고 말하며, 남규만에게 경고를 날렸다.

앞서 남규만은 부사장 강만수(남명렬 분)을 질투해 성추행 사건을 터뜨렸고, 이에 일호그룹의 변호사인 박동호에게 "재판에서 져라. 이게 내 지시사항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남규만의 의도를 알아챈 서진우(유승호 분)은 강만수의 변호인으로 법정에 서게 됐다.

이 소식을 달은 남규만은 "바뀐 변호사가 누구냐"고 물었고, 박동호는 "우리가 잘 아는 사람의 아들이다. 서재혁"이라고 말했다.

남규만은 "내가 기억해야 할 이름이냐. 기억 안난다"고 모르는 듯한 반응을 보였지만, 박동호는 "사형수 서재혁. 그 아들이 변호사가 돼 돌아왔다"고 말해 남규만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한편 '리멤버'는 과잉 기억 증후군을 앓고 있어 너무 많은 것을 기억해야 했던 아이 서진우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변호사가 됐지만, 기억을 갑자기 잃은 후 벌어지는 인생의 변화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6,000
    • -0.02%
    • 이더리움
    • 2,693,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0.07%
    • 리플
    • 1,436
    • -2.18%
    • 솔라나
    • 103,600
    • +0.48%
    • 에이다
    • 283
    • -0.7%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70
    • +2.03%
    • 체인링크
    • 11,510
    • -1.2%
    • 샌드박스
    • 58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