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GS숍 직원 250명 주말 근무 논란… “실적개선 될 때까지 강제 주말근무”

입력 2015-12-23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비닐 나온 치킨 환불 못해”… 치킨매니아, 비닐치킨 사건 공식 사과

인천 아동학대 소녀, 과잉 불안장애·음식 집착… “아버지 처벌해 달라”

서울 서초구 아파트서 초등생 자살 추정 추락사… 유서 내용보니…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삼성·현대차 이미지는?



[카드뉴스] GS숍 직원 250명 주말 근무 논란… “실적개선 될 때까지 강제 주말근무”

GS숍이 매출 부진 등을 이유로 직원들을 주말에 강제로 근무하도록 한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빚었습니다. GS숍의 모바일 인터넷 사업부는 해당 부서 임원이 실적이 개선될 때까지 전 부서원 모두 주말 출근하라고 지시했는데요. 이에 지난 주말 이틀간 250명 전원이 회사에 출근했습니다. 이 같은 근무형태 변경은 처음이 아닌데요. 올해 초에도 다른 임원이 실적 부진을 이유로 모바일 인터넷 사업부 전 직원에게 밤 9시 전에 퇴근하지 말라고 지시해 직원들은 두 달간 야근했습니다. GS숍 측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재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40,000
    • +0.26%
    • 이더리움
    • 3,04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51,900
    • -3.54%
    • 리플
    • 1,584
    • -2.4%
    • 솔라나
    • 122,400
    • -0.49%
    • 에이다
    • 249
    • -2.35%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08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0.95%
    • 체인링크
    • 14,860
    • +0%
    • 샌드박스
    • 58.08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