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엄청난 식성 눈길 “12시간 동안 컵라면+3끼를”

입력 2015-12-22 2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재환 엄청난 식성 눈길 “12시간 동안 컵라면+3끼를”

(출처=K-STAR 방송 )
(출처=K-STAR 방송 )

유재환이 ‘1대100’에 출연한 가운데 유재환의 ‘먹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재환은 최근 방송된 K-STAR ‘돈 워리 뮤직’에서 정형돈과 런던으로 음악여행을 떠났다.

이날 생애 첫 해외여행을 떠나게 된 유재환은 비행기 탑승 전부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기내에서도 연신 셀프카메라 촬영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영국에 도착한 후에는 이국적인 풍경에 “예쁘다”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멈출 줄 모르는 수다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정형돈은 “비행기 승무원이 재환이 때문에 쉬지를 못했다”며 기내에서 있었던 유재환의 폭로했다.

정형돈은 “유재환이 인천공항에서 런던까지 오는 12시간의 비행시간 동안 탄산음료 21개, 컵라면 4개, 기내식 3끼를 먹었다”면서 “내릴 때 보니 승무원이 늙어있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환은 22일 저녁 8시55분에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해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9,000
    • +1.85%
    • 이더리움
    • 3,531,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5.45%
    • 리플
    • 2,144
    • +0.56%
    • 솔라나
    • 130,600
    • +2.59%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6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78%
    • 체인링크
    • 14,070
    • +0.5%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