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김선동 대표이사 사임... 투바이엡 1인 대표체제

입력 2007-05-02 1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선동 S-Oil 대표이사 회장이 2일부로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 15년여의 S-Oil 대표직을 마감했다.

S-Oil은 이 날 이사회를 열고 현재 김선동ㆍ투바이엡 2인 대표체제에서 김선동 회장이 물러남에 따라 투바이엡 1인 대표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김선동 회장은 지난 1991년부터 S-Oil(당시 쌍용정유)의 대표이사직을 맡으면서 경영일선에서 활동해왔다.

하지만 최근 한진에너지측에 자사주를 매각하고 건강문제와 회계부정 혐의 등 여러가지 사안이 겹치면 CEO자리에서 물러날 결심을 한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

S-Oil은 공시를 통해 "김선동 회장은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고 앞으로 이사회와 주주총회의 의장역할만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3,000
    • +0.25%
    • 이더리움
    • 2,992,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2%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5,600
    • +0.4%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4.77%
    • 체인링크
    • 13,100
    • +0.4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