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여자친구, 혹독한 첫 출연 신고식…예린 '눈물' 흘려, 왜?

입력 2015-12-22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스타킹')
(출처=SBS '스타킹')
'스타킹' 걸그룹 여자친구가 혹독한 첫 출연 신고식을 치렀다.

여자친구의 유주, 예린, 소원은 최근 진행된 SBS '스타킹' 녹화에 참여해 혹독한 첫 출연 신고식에서 데뷔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다.

'원조' 여자친구를 위협하는 '온 동네 여자친구'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날 등장한 '온 동네 여자친구'는 전국 50만명의 여자 친구임을 자처하는 SNS 유명스타다.

특히 여자친구 멤버 예린과 소름 끼치게 비슷한 모습으로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를 지켜본 여자친구 멤버들은 "정말 예린이보다 잘한다"라며 "예린이와 당장 바꿔도 되겠다"는 멤버 교체발언까지 할 정도였다.

또한 여자친구는 '온 동네 여자친구'와 즉석 합동 무대를 제안했고,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멤버 예린은 '온 동네 여자친구'의 매력에 푹 빠져 눈물까지 보이기도 했다.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의 혼을 쏙 빼놓은 '온 동네 여자친구'의 정체는 22일 밤 8시55분 SBS '스타킹'에서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99,000
    • +4.97%
    • 이더리움
    • 3,732,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357,300
    • +4.41%
    • 리플
    • 2,028
    • +5.74%
    • 솔라나
    • 158,900
    • +5.72%
    • 에이다
    • 328
    • +5.81%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83
    • +5.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2.99%
    • 체인링크
    • 17,510
    • +2.88%
    • 샌드박스
    • 54.99
    • +3.7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