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수 사장, 부회장으로 승진… 한샘, 정기인사 단행

입력 2015-12-21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한샘)
(사진=한샘)
강승수<사진> 한샘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한샘은 강 부회장 승진 발령을 포함한 총 428명의 임직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경영지원실 이영식 부사장은 사장으로, 제조, 물류, 구매사업부의 안흥국 전무는 부사장으로, KB사업부 김덕신 상무는 전무로 각각 승진했다. 개발실 최진호 이사는 상무로, 김태욱 장윤섭 김죽천은 이사대우에서 이사로 승진했다. 또한 이동진, 손영동, 최은미 등 3명은 임원대열에 처음 합류했다.

한샘 관계자는 “올해 회사의 실적에 크게 기여한 사업부의 책임자와 직원들에 대해 보상하고, 강승수 부회장을 중심으로 미래 한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실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임원 승진 인사 명단이다.

<한샘>

◇부회장

△기획실 강승수

◇사장

△경영지원실 이영식

◇부사장

제조,구매, 물류사업부 안흥국

◇전무

KB사업부 김덕신

◇상무

△개발실 최진호

◇이사

△정보화추진실 김태욱

△경영지원실 회계부 장윤섭

△온라인 태스크포스팀 김죽천

◇이사대우

△기획실 경영기획부 손영동

△한샘연구소 개발팀 이동진

△한샘연구소 최은미

<한샘넥서스>

◇상무

△특판부 장정삼

<한샘개발>

◇상무

△대표이사 노정현

<한샘서비스원>

◇이사대우

△시공사업부 김광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4: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83,000
    • +0.42%
    • 이더리움
    • 3,487,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82%
    • 리플
    • 2,108
    • -2%
    • 솔라나
    • 127,500
    • -2%
    • 에이다
    • 367
    • -3.17%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2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2.91%
    • 체인링크
    • 13,690
    • -2.84%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