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업계 최고 명암비 '컬렉션 모니터" 출시

입력 2007-05-01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1일 업계 최고 명암비로 업그레이드된 독특하고도 우아한 디자인의 '컬렉션 모니터'(모델명 : 싱크마스터 CX971P, 19인치 LCD 모니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블랙과 화이트의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제품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컬렉션 모니터'는 이번에 4000:1의 업계 최고 명암비로 업그레이드 돼 더욱 또렷한 색상과 어두운 화면에서도 섬세하고 실감나는 영상을 제공한다.

명암비가 업그레이드된 '컬렉션 모니터'는 서울신라·서울 웨스틴 조선·밀레니엄서울힐튼 호텔 등 국내 최고급 호텔 비즈니스 센터와 VIP 라운지 등에 설치돼 외국 VIP 손님들에게 한국을 알리는 얼굴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컬렉션 모니터' 는 국내외 전시회, 미술관 등 품격있는 장소에 전시돼 예술과 IT제품을 결합시킨 '예술 마케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해외에서 네덜란드 고흐 박물관, 독일 영화 박물관, 프랑크푸르트 공항 등에 전시되어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컬렉션 모니터'는 지난 해 'reddot'과 'iF 디자인'상을 수상해 디자인 우위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컬렉션 모니터는 지난 해 국내외에서 펼친 예술 마케팅 등 성공적인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에는 기능적인 측면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돼 전 세계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10,000
    • +1.1%
    • 이더리움
    • 3,415,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370,200
    • -0.24%
    • 리플
    • 2,038
    • +0.79%
    • 솔라나
    • 135,600
    • +2.42%
    • 에이다
    • 297
    • -1.33%
    • 트론
    • 469
    • -0.85%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0.83%
    • 체인링크
    • 15,920
    • +0.44%
    • 샌드박스
    • 50.08
    • +2.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