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나' 김민재, "연예인 생각 없었다"…데뷔 계기는?

입력 2015-12-17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리와 나' 김민재, "연예인 생각 없었다"…데뷔 계기는?

(출처=김민재 인스타그램)
(출처=김민재 인스타그램)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마리와 나'에 출연한 배우 김민재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김민재는 지난달 1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가수나 연예인을 하려던 생각이 없었다. 다만 음악을 좋아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우연찮은 기회에 지금의 회사에 들어왔고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많은 걸 보고 느꼈다. 덕분에 제가 원하는 걸 빨리 찾았고 진짜 하고 싶은 걸 하다 보니 열심히 할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옛날에 저를 가르치셨던 춤 선생님이 연습생 생활 기록부에 '김민재가 춤을 잘 추면 기적'이라는 글을 남기셨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김민재는 지난 3월 종영한 Mnet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에서 연예기획사 연습생 사기준 역을 맡아 데뷔한 바 있다.

한편 김민재는 16일 첫 방송된 JTBC '마리와 나'를 통해 사고뭉치 강아지 4남매와 잊지 못할 첫 만남을 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50,000
    • +0.97%
    • 이더리움
    • 2,631,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1.06%
    • 리플
    • 1,719
    • -0.81%
    • 솔라나
    • 110,200
    • -1.25%
    • 에이다
    • 241
    • -1.63%
    • 트론
    • 497
    • +1.02%
    • 스텔라루멘
    • 31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30
    • +1.24%
    • 체인링크
    • 12,030
    • +0.08%
    • 샌드박스
    • 84.17
    • -2.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