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나’ 이재훈. 과거 이태임에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발언

입력 2015-12-17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방송화면 캡처)

JTBC ‘마리와 나’에 출연 중인 이재훈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이태임에게 했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띠동갑 내기 과외하기'에서 이재훈은 이태임과 새 과외 커플로 합류했다.

이 방송에서 이태임은 잠수복을 입고 있는 이재훈을 목소리만 듣고도 한 번에 알아봤다.

이에 이재훈은 이태임에게 "성함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 이태임을 당황케 했다.

이후 이재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난 누군지 몰랐다. 너무 미안하다. 지금도 모른다"며 "집에 가서 검색해 봐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6일 첫 방송 된 JTBC ‘마리와 나’는 여행, 출장 등 여러 가지 사정으로 반려동물과 떨어져야 하는 주인을 대신해 출연자들이 반려동물을 돌봐주는 프로그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7,000
    • +0.14%
    • 이더리움
    • 3,061,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353,300
    • -2.83%
    • 리플
    • 1,597
    • -1.84%
    • 솔라나
    • 122,800
    • -0.08%
    • 에이다
    • 251
    • -1.18%
    • 트론
    • 436
    • +0.93%
    • 스텔라루멘
    • 209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2.14%
    • 체인링크
    • 14,780
    • +0.07%
    • 샌드박스
    • 58.3
    • -2.3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