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국민배우 안성기와 유니세프에 '사랑의 동전' 전달

입력 2015-12-15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세븐일레븐 본사에서 ‘사랑의 동전 모으기’ 모금액 전달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세븐일레븐 정승인 대표이사와 세븐일레븐 경영주 협의회 계상혁 회장,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이하 유니세프) 서대원 사무총장, 안성기 친선대사 등이 참석한다.

모금액 전달식에 참여하는 영화배우이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22년간 활동해온 안성기는 그동안 직접 보고 느낀 기아로 고통 받는 전 세계 아동의 현실을 세븐일레븐 임직원을 대상으로 알리는 자리도 마련한다.

이번 모금액은 약 1억원으로 지난해 5월부터 올해 6월까지 총 1년 2개월 동안 일선 점포 7200여 점과 함께 모금한 결과다. 동전 모금 전달은 세븐일레븐과 한진택배, 계수업체 발렉스코리아, 유니세프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세븐일레븐 고객들이 참여한 이번 모금액은 유니세프를 통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세계 각국 아동들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세븐일레븐 명승민 CSR매니저는 “전 세계 불우아동들을 돕기 위해 고객들이 10여년간 꾸준히 모아준 작은 정성들이 어느덧 6억원 가까운 큰 금액이 되었다는데 보람을 느낀다”며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앞장서는 세븐일레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편의점 업계에서 2002년부터 가장 먼저 유니세프 동전 모금을 시작한 세븐일레븐은 최장기 동전 모금 활동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614,000
    • +6.19%
    • 이더리움
    • 3,773,000
    • +4.92%
    • 비트코인 캐시
    • 362,200
    • +5.47%
    • 리플
    • 2,047
    • +6.39%
    • 솔라나
    • 160,700
    • +6.64%
    • 에이다
    • 333
    • +6.73%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89
    • +7.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3.37%
    • 체인링크
    • 17,870
    • +4.5%
    • 샌드박스
    • 54.85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