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정형돈, 쌍둥이 아빠의 고충 "집에서 쉬고있으면 불편해"

입력 2015-12-14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유라 SNS)
(출처=한유라 SNS)

정형돈이 진행하던 인기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객원 MC로 이수근이 투입된 가운데, 정형돈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형돈은 과거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서 쌍둥이 딸을 키우는 아빠로서의 고충을 이야기한 바 있다.

정형돈은 당시 방송에서 쌍둥이 아빠의 고충이 담긴 사연을 접한 뒤 "정말 공감된다"며 "쌍둥이 딸들이 태어난 지 25개월 하고 8일 됐다. 난 집에서 쉬고 있으면 죄인 된 기분이다. 불편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달 불안 장애 등을 호소하며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0,000
    • -0.12%
    • 이더리움
    • 2,697,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46%
    • 리플
    • 1,440
    • -2.04%
    • 솔라나
    • 104,100
    • +0.77%
    • 에이다
    • 282
    • -1.4%
    • 트론
    • 460
    • -0.86%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30
    • -1.05%
    • 체인링크
    • 11,560
    • -0.86%
    • 샌드박스
    • 57.85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