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에스, 세계 최초 나노복합소재 특허 출원(종합)

입력 2007-04-26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앤에스가 세계 최초로 나노복합소재를 개발해 특허 출원했다.

엠앤에스 관계자는 26일 "세계 최초로 탄소섬유 및 탄소나노튜브와 알류미늄의 복합체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자동차와 항공기 등 금속 재료 대체 제질로 사용될 예정이며 경량화 효과 등 기존 제품과는 차원이 다른 품질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엠앤에스는 소재판매와 함께 자사에서 생산중인 자동차 제품 등에 우선적으로 나노복합소재를 적용 생산할 방침이다.

현재 탄소나노튜브 시장 규모가 6000억원에 달하고 있으며 복합체까지 합할 경우 수조원에 이르는 시장규모가 형성돼 있다.

이로 인해 엠앤에스의 나노복합체가 대중화 될 경우 상상 할 수 없는 매출이 예상되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한편, 국내 완성차 업계 등 대기업 등이 엠앤에스 기술 개발에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일부 접촉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대표이사
최준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10,000
    • +1%
    • 이더리움
    • 3,43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85%
    • 리플
    • 2,258
    • +0.22%
    • 솔라나
    • 139,900
    • +0.21%
    • 에이다
    • 426
    • +0.71%
    • 트론
    • 449
    • +3.22%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2.41%
    • 체인링크
    • 14,530
    • -0.41%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