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과거 성형설 해명 "나이가 들어서…" 난감

입력 2015-12-11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모비쿤)
(출처=모비쿤)

장미인애가 3년 만에 복귀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성형설에 해명했다.

장미인애는 지난 2011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성형설을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장미인애는 "나이 들어 볼살이 늘어져서 그런 것 같다"라며 "예전과 똑같은 얼굴"이라 말했다.

이어 장미인애는 "예전에는 진짜 수술하려고도 생각한 적이 있다. 제가 약간 애매한 얼굴"이라며 "데뷔 초에는 볼살이 통통해 어찌해볼까 성형외과에 가봤는데 젖살이라고 나이 들면 빠질 거라고 하더라. 이후에는 성형외과에 가본 적도 없다"고 밝혔다.

한편 11일 한 언론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미인애가 3년 만에 복귀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62,000
    • +1.78%
    • 이더리움
    • 3,701,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66,800
    • +2.26%
    • 리플
    • 2,064
    • +2.53%
    • 솔라나
    • 157,600
    • +0.57%
    • 에이다
    • 332
    • +2.15%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85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40
    • +7.41%
    • 체인링크
    • 17,420
    • -1.02%
    • 샌드박스
    • 55.79
    • +2.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