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풀스탁론] 연 2.6% 신용대환 고객 맞춤형 스탁론으로 인기몰이

입력 2015-12-11 1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식매입자금이 부족할 때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찾게 되는 스탁론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최근 스탁론 잔고 규모가 2조원을 넘어섰다고 한다.

스탁론은 증권사가 저축은행 등 다른 여신기관들과 제휴를 맺고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주식을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로 자기자본의 400%까지 운용이 가능하여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전략으로 떠올랐다.

보다 더 경제적이고 투자자의 성향에 맞는 맞춤형 상품으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한 씽크풀 스탁론은 최저금리 연 2.6%로 최고 3억원, 자기자본의 최대 3배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매수한 종목의 주가가 상승하여 수익이 발생할 시 일정 조건에 따라 현금 인출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씽크풀 스탁론 상담센터 1522-3450으로 연락하면 다년간 축적된 업종 노하우로 전문화된 스탁론 컨설턴트에게 24시간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 씽크풀 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업계 최저 연 2.6%(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 7%~9%수준)

☆ 한 종목에 100% 집중투자 가능

☆ 자기자본의 400%, 계좌당 최대 3억원까지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 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분만에 대출 신청

씽크풀 24시간 전문상담: ☎ 1522-3450

★ 12월 11일 씽크풀 이슈종목

퍼스텍, 보해양조,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한화생명, 핫텍, 대우증권, 웅진에너지, 신성통상, 이엔쓰리, 신성에프에이, 신한지주, 호텔신라, 씨아이테크, 일진머티리얼즈, MPK, 제이엠아이, 리젠, 한국캐피탈, 제이씨현시스템, 처음앤씨, 일신바이오, 휘닉스소재, 재영솔루텍, 블루콤, 일경산업개발, SGA, 우리산업홀딩스, 대신정보통신, 대주산업, 큐캐피탈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홍동환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강병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3.03] 투자유의안내

  • 대표이사
    권창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03] 주식병합결정

  • 대표이사
    Ten Sun Ok(전순옥)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2026.03.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79,000
    • +1.98%
    • 이더리움
    • 3,204,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0.14%
    • 리플
    • 2,137
    • +2.89%
    • 솔라나
    • 136,000
    • +4.7%
    • 에이다
    • 399
    • +2.57%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0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4.3%
    • 체인링크
    • 13,990
    • +3.25%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