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TV연예' 신은경 측, 아들과 놀이동산 증거사진 공개…방치논란 '반박'

입력 2015-12-10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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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밤의TV연예' 방송 캡쳐)
(출처='한밤의TV연예' 방송 캡쳐)
배우 신은경이 아들 방치논란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리얼스토리 눈' 출연 이후 오히려 더 거센 비난을 받고 있는 신은경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신은경은 “왜 이렇게까지 증거를 보여야 하는지 몰랐다”면서 8년 동안 두 번밖에 아이를 보러 오지 않았다는 전 시어머니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남동생의 아내가 SNS 사진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2013년 4월11일 아들과 놀이동산에 갔던 사진을 공개하며 해명했다.

더불어 신은경은 “제 자식, 제 가족에 대한 얘기를 굳이 뭐하러 거짓말을 하겠냐”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은경은 최근 전 소속사와의 민·형사상 소송과 함께 거짓 모성애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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