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소울, 싸이ㆍ지코 꺾고 8개 음원차트 1위

입력 2015-12-08 0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라운아이드소울 ‘Soul Cooke’ 메인 사진 (사진제공=산타뮤직)
▲브라운아이드소울 ‘Soul Cooke’ 메인 사진 (사진제공=산타뮤직)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음원 공개와 동시에 실시간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8일 정규 4집 앨범 ‘Soul 4 Real’의 음원을 공개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타이틀 곡 ‘밤의 멜로디’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엠넷, 벅스, 소리바다, 몽키3 등 8개 주요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다른 더블 타이틀곡인 ‘홈’은 멜론을 제외한 나머지 음원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다. 특히 브라운아이드소울는 싸이와 지코를 제치고 음원차트 1위와 2위를 휩쓸어 음원 강자로서의 저력을 발휘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밤의 멜로디’는 전형적인 1970년대 필리 소울(Philly Soul) 중창 발라드곡으로 당시 유행하던 시타르 기타 사운드가 중심이 된다. 팝송을 개사한 듯한 가사와 애절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노래다. 또 다른 타이틀곡인 ‘Home’은 1990년대 EP사운드 중심의 전형적인 팝 발라드곡이다. 흔한 사랑 얘기가 아닌 가정에 대한 소재로 곡을 풀어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정규 4집 앨범 발매 이후 전국 투어 콘서트 ‘Soul 4 Real’을 이어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00,000
    • +2.21%
    • 이더리움
    • 3,496,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06%
    • 리플
    • 2,139
    • +1.57%
    • 솔라나
    • 129,200
    • +2.46%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7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58%
    • 체인링크
    • 14,050
    • +2.26%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