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엔에스, 상장 첫날 상한가…공모가 2배 돌파

입력 2015-12-07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차전지 생산설비 제조업체인 엔에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엔에스는 시초가(1만2950원) 대비 29.73% 오른 1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8000원)를 110% 상회하는수준이다.

엔에스는 지난달 16~17일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179.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희망밴드인 6300~7200원의 상단을 초과한 공모가를 확정했다.

엔에스는 1999년 1월 설립한 리튬폴리머 2차전지 양산용 공정자동화장비와 광학필름 레이저 응용 제조 자동화 장비 제작·납품 업체다. 2006년까지 '캐논'사가 독점 공급하던 디게싱 공정자동화 시스템을 2007년 엔에스가 LG화학과 공동개발을 통하여 국산화에 성공했다. 주요 고객사로는 LG화학·SK이노베이션, 중국 완샹 등이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208억원, 영업이익 23억원이며 올해 상반기 매출액 186억, 영업이익은 27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유입되는 공모자금을 연구개발, 신규 설비증설 및 재무구조 개선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0.31%
    • 이더리움
    • 3,028,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22%
    • 리플
    • 2,023
    • -0.49%
    • 솔라나
    • 127,000
    • +0.4%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09%
    • 체인링크
    • 13,270
    • -0.1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