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서영, 아찔한 비키니 셀카 '찰칵'…"재충전 하는 중!"

입력 2015-12-0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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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서영 비키니 '타투' 서영 비키니 '타투' 서영 비키니

(출처=서영 인스타그램)
(출처=서영 인스타그램)

'타투' 서영 비키니 셀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서영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아닌 단순히 나를 위한 동남아 여행 얼마만이던가. 오늘 몇일인지 몇시인지 뭘 해야하는지 다 잊고 푹 재충전 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영은 동남아 여행을 가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서영의 볼륨감 있는 몸매와 뽀얀 피부, 선글라스를 착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드러나는 미모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타투' 서영 비키니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타투' 서영 비키니, 역시나 너무 예뻐요" "'타투' 서영 비키니, 영화 대박나길" "'타투' 서영 비키니, 어느 나라인가요? 힐링은 역시 동남아?"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영은 오는 10일 영화 '타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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