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마시는 물 ‘퓨수소수’ 주목… 美 FDA 승인 용존 수소 농도도 높아

입력 2015-11-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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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수의 효능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퓨수소수를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최근 수소수는 활성산소를 제거할 수 있는 물로서 효능을 주목받고 있다. 활성산소는 정상세포를 공격해 세포를 파괴하거나 변형시키고, 염증 노화 DNA손상 등의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퓨수소수는 국내 시판 중인 수소수로, 경북 의성에 위치한 ㈜한국수소수 B&H market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다. 일본과 한국을 통틀어 단일 공장으로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퓨수소수는 생산 제조부문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수소수로는 처음으로 미국 FDA 등록 승인을 받는 등 기술력 또한 인정받고 있다. 일본의 수소수는 500㎖ 기준 0.3ppm 이상인 데 반해, 퓨수소수는 용존수소 농도가 무려 충전 시 0.8~1.2ppm이다.

퓨수소수는 전기분해 방식이 아닌 가압설비로 물에 수소 가스를 용존하는 방법으로 제조한다. 특히 용기는 특수 제작된 알루미늄 소재로 만들어진다. 이로써 수소 투과가 어렵기 때문에 수개월간 풍부한 수소를 함유한 채 보존할 수 있다.

한진희 서울총판 대표는 “퓨수소수는 목 넘김이 부드럽고 환자나 연령대에 상관없이 모두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제품”이라며 “함께 제공되는 미스트 공병에 퓨수소수를 담아 얼굴에 뿌리면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여성이나 노인 분들도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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