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게이설' 심경 고백…"상처받고 답답했다"

입력 2015-11-27 1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아인(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유아인(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유아인이 영화 '사도'로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가운데 과거 게이설에 대한 견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유아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게이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유아인은 "한 사진이 인터넷에 돌면서 유아인이 동성애자다라는 소문이 증거가 되었다"라며 "부풀려지고 왜곡된 소문이다"고 전했다.

또 유아인은 "상처받고 답답했다. 누군가의 놀잇감이 되는 것이 싫었다"며 상처받은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 26일 진행된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유아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3: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57,000
    • -0.65%
    • 이더리움
    • 3,453,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0.57%
    • 리플
    • 1,947
    • -3.04%
    • 솔라나
    • 140,400
    • +4%
    • 에이다
    • 291
    • -1.02%
    • 트론
    • 463
    • -1.28%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78%
    • 체인링크
    • 16,000
    • +0.57%
    • 샌드박스
    • 47.99
    • -2.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