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최강희, 김창완과 충격 과거 밝혀져 ‘10년 전 연인이었다’

입력 2015-11-2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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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 김창완 (사진제공=메이퀸픽처스)
▲배우 최강희, 김창완 (사진제공=메이퀸픽처스)

‘화려한 유혹’ 최강희와 김창완의 과거 인연이 재조명받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최강희는 극중 남편 홍명호(이재윤 분)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강석현(정진영 분) 집에 비서로 들어온 신은수를 연기하고 있다.

김창완은 강석현에 대적해 우리나라의 권력자가 되려는 야심을 품은 권수명 역을 맡았다. 그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신은수를 위험에 빠뜨리는 일도 서슴지 않는다.

이처럼 ‘화려한 유혹’에서 숙적으로 만나 연기대결을 펼치고 있는 두 사람이 과거 한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등장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2005년 방송된 드라마 ‘떨리는 가슴-바람편’에서 두 사람은 각각 가정이 있는 남자와 음악을 좋아하는 여자 역할을 맡아 사랑하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상큼 발랄한 청춘과 흔들리는 중년의 사랑을 가슴 아프고 짠한 감정 연기로 선보여 시청자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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