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광희 포착, "가장 아팠을 때? 성형할 때"

입력 2015-11-23 1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광희가 방어잡이에 나섰다.

23일 오전 방송된 MBC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에서는 광희가 출연해 강원도 고성을 찾아 방어잡이에 나섰다.

바다에 나온 기분이 어떻냐는 리포터 정진수 질문에 광희는 "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갈까나"라며 흥겹게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진수는 잔뜩 신난 광희를 달래며 "가장 아팠던 기억이 언제였냐"고 물었다. 이에 광희는 "성형할 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진수는 "오늘 배를 타면 지금까지 아팠던 것은 삶의 아픔도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 것"이라고 엄포를 놔 광희를 불안하게 만들었다.

한편 광희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편에서 '고향이 좋다' PD를 통해 방어잡이에 낙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0,000
    • -2.98%
    • 이더리움
    • 3,283,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296,300
    • -3.11%
    • 리플
    • 1,773
    • -10.05%
    • 솔라나
    • 133,500
    • -4.3%
    • 에이다
    • 270
    • -5.92%
    • 트론
    • 454
    • -1.3%
    • 스텔라루멘
    • 246
    • -5.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3.52%
    • 체인링크
    • 15,130
    • -4.48%
    • 샌드박스
    • 45.66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