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협력사 가족과 ‘사랑 김장’

입력 2015-11-18 1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이노텍과 협력사 임직원 가족 50여 명이 지난 17일과 18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중증장애인 재활시설 ‘어린양의 집’을 찾아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협력사 가족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 봉사자들은 김치 600여 포기를 담그고 약 500만원 상당의 가전 및 생활용품을 기증했다.(사진제공=LG이노텍)
▲LG이노텍과 협력사 임직원 가족 50여 명이 지난 17일과 18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중증장애인 재활시설 ‘어린양의 집’을 찾아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협력사 가족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 봉사자들은 김치 600여 포기를 담그고 약 500만원 상당의 가전 및 생활용품을 기증했다.(사진제공=LG이노텍)
LG이노텍이 협력사 임직원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중증 장애인들을 위한 ‘사랑의 김치’를 담갔다.

LG이노텍은 17일과 18일 양일간 회사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 및 배우자 등 50여 명이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재활시설 ‘어린양의 집’을 찾아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협력사 대표들의 배우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와 추진됐다. 늦가을 장애인들의 건강과 계절을 고려해 김치 담그기로 정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김치 600여 포기를 담갔다. 이와 함께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도록 김치냉장고를 기증하는 등 약 500만원 상당의 가전 및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LG이노텍은 2011년부터 협력사와 함께 매년 두 차례 이상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회사 임직원과 협력사 임원단 등 20여 명이 ‘어린양의 집’에서 실내 청소 등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지난 달에는 '1000원 식당’으로 알려진 광주 광역시 동구 대인시장 내 ‘해뜨는 식당’을 찾아 운영 지원비 300만 원을 전달했다.


대표이사
문혁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6]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반도체+밸류업으로 더 오른다”⋯JP모간 7500ㆍ씨티 7000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4: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98,000
    • -1.31%
    • 이더리움
    • 2,893,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748,500
    • -2.41%
    • 리플
    • 2,026
    • -0.59%
    • 솔라나
    • 118,200
    • -2.4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4.2%
    • 체인링크
    • 12,390
    • +0%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