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지금은 비수기 몸매…방심했다" 망언 '시선집중'

입력 2015-11-17 1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마이비너스' 신민아(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영상 캡처)
▲'오마이비너스' 신민아(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영상 캡처)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 신민아가 몸매와 관련된 망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새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주역 소지섭 신민아 정겨운 유인영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신민아는 자신의 과거 사진과 함께 명화 비너스가 비교되자 "이거 너무 옛날 사진이다"며 민망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행자가 "특별한 몸매 관리 비법이 있냐"고 묻자 신민아는 "사실 내가 골반이 좀 큰 편이라 허리가 조금만 들어가도 더 잘록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S라인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또한 신민아는 "근데 지금은 좀 방심한 면이 있다. 아직 비수기 몸매다"고 토로했다. 소지섭은 신민아 허리를 넌지시 보더니 고개를 끄덕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 1회에서는 얼굴 없는 할리우드 스타트레이너 김영호(소지섭 분)와 모든 남자들의 로망에서 한 순간 몸꽝이 된 강주은(신민아 분)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렸다.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7,000
    • +0.14%
    • 이더리움
    • 2,696,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2%
    • 리플
    • 1,453
    • -0.21%
    • 솔라나
    • 105,100
    • +1.64%
    • 에이다
    • 281
    • -1.4%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3.78%
    • 체인링크
    • 11,630
    • +0.17%
    • 샌드박스
    • 58.0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