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금리 연2.6%로 주식매입자금으로 수익실현 전략 세워볼까?

입력 2015-11-17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저금리 연2.6%로 주식매입자금으로 수익실현 전략 세워볼까?

최근 투자자들이 증권사의 신용/미수 등의 까다로운 조건과 고금리로 인한 부담감으로 인하여 저금리인 스탁/대환론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증권사 신용이나 담보대출 혹은 고금리의 주식매입자금을 이용중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2.6%의 저금리의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증권사를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신규계좌 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에 사용중인 계좌에 투자자금이 바로 입금되는 방식이다. 또한 부분상환도 가능하여 상환일이임박한 경우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스탁론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2.6%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 자세한 상담문의: 02-929-9210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11월 17일 종목검색 랭킹 50

중국원양자원,빅텍,씨앤비텍,JW중외제약,성창오토텍,이건산업,동국실업,SH에너지화학,유성티엔에스,두산,파티게임즈,케이사인,쌍방울,원풍물산,데코앤이,알서포트,KD건설,텍셀네트컴,제일제강,가희,한양하이타오,솔고바이오,대우부품,넥솔론,대유에이텍,모나미,우신시스템,삼성엔지니어링,하이로닉,한화화인케미칼,캔들미디어,제주항공,호텔신라,소리바다,케이피엠테크,SG세계물산,아큐픽스,우리이티아이,제이씨현시스템,남선알미늄,웨이포트,엠씨넥스,정상제이엘에스,코아크로스,상신이디피,경방,에스아이리소스,용현BM,위닉스,자연과환경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4: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07,000
    • +0.71%
    • 이더리움
    • 2,846,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316,900
    • +2.82%
    • 리플
    • 1,611
    • +0.12%
    • 솔라나
    • 111,100
    • +1.18%
    • 에이다
    • 241
    • -0.41%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39%
    • 체인링크
    • 12,790
    • +3.56%
    • 샌드박스
    • 66.27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