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랠리 달리는 제약주, 유통기한은 언제까지?

입력 2015-11-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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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의 연일 상승랠리로 투자자들의 제약·바이오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미약품이대형 기술수출 계약에 성공했다는 뉴스가 있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개인투자자들은 한미약품처럼 이미 포화상태가 된 종목에 매수를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수익을 내기 위해선 이미 올라와 있는 종목이 아닌 앞으로 오를 종목을 공략해야 한다. 이런 투자원칙을 철저하게 지킨다면 주식투자에 대한 성공률은 조금 더 올라갈 것이다.

한편 이번 대규모 기술 수출 계약으로 한미약품에 대한 시장기대치가 상향될 전망으로, 국내 제약주의 잠재력도 함께 커지고 있는 현재. 우리는 어떤 제약주에 배팅을 해야 할까.

제약주가 강세를 보인다 하더라도 모든 종목이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 제약주중에서도 실적과 성장성이 받쳐주는 종목을 매매해야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다.

◆하반기에도 대규모 추가 수출 계약? 지금 바로 잡아야 할 제약주 공개! <확인하기>

이투데이 증권방송 관계자는 “제약업계에서는 글로벌시장에서 임상 후기에 돌입한 프로젝트의 경우 성공 가능성과 이익성이 높다고 평가하고 있다. 다만 프로젝트가 실패할 확률도 높아 리스크가 상당하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라고 투자포인트를 전달했다.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은 이투데이 증권방송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을 잇는 다음 후속타자를 확인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투데이 증권방송 <바로가기> 에 참여해보도록 하자.

<이투데이 증권방송 공개방송일정>

강사: 김호영대표, 서호수대표, 김범수대표

일시: 11월 12일 (목) / 08:30 ~ 15:00 <무료방송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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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비스, GKL, 네이처셀, 자연과환경, 마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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