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생·스피카·에릭남 등 소속 연예인 수익금 빼돌린 前 매니저 기소

입력 2015-11-10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SS501' 멤버 허영생(29) 등 소속 연예인의 수익금 8000여만원을 빼돌린 매니저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 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단장 황보중 서울고검 검사)은 횡령 혐의로 연예기획사 B사 전 매니저 전모(35)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해 11월까지 B사에서 연예인 방송 섭외업무, 행사기획 및 지원 업무 등 연예인 활동을 보조하는 총괄 매니저로 근무하며 소속 가수들이 벌어들인 수익금 8534만원을 총 8회에 걸쳐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전씨가 빼돌린 수익금 중에는 허영생의 화보집 계약금 450만원을 비롯, 그룹 '스피카'와 가수 에릭 남 등에게 돌아가야 할 돈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87,000
    • -0.13%
    • 이더리움
    • 3,057,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59,700
    • -4.64%
    • 리플
    • 1,609
    • -2.84%
    • 솔라나
    • 123,100
    • +0.49%
    • 에이다
    • 251
    • +0%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10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47%
    • 체인링크
    • 14,780
    • +0.27%
    • 샌드박스
    • 58.93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