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금리인상 예상"에 필요한 전략

입력 2015-11-10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연내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 전문가들의 투자전략은 엇갈리고 있다. 대형주 위주의 투자전략을 짜야한다는 분석과 중소형주 중심의 접근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미 중앙은행(Fed)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 6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자수는 27만1000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인 18만5000명을 크게 뛰어넘었다. 실업률도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인 5.0%로 하락했다.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확대되자 일부 전문가들은 대형주와 수출주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드림스탁론 전략팀에서는 “내년 1분기 전반까지 자동차, 정보기술(IT) 등 수출 비중이 높은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수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최근 e-드림스탁론 상담센터에는 반도체와 전기차 관련주 매수 관련 문의전화가 많이 오고 있는 상황에서 주식매입자금이 부족하여, 고민을 가지고 있는 개인투자자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보인다. (문의전화 1566-3984)

E-드림스탁론에서는 증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미수/신용을 더욱 저렴한 금리로 대환 할 수 있고, 또한 저렴한 월 0.21%의 금리로, 한종목 100%집중투자까지 가능하다.

- 저렴한 연 2.6% 업계 최저금리

- 한종목 100% 투자가능

- 중도상환 수수료 無, 연장수수료 無

- 증권사 신용 및 기존 대출 대환 가능

- 문의전화 1566-3984 (E-드림스탁론)

- 홈페이지 : E-드림스탁론 [홈페이지 바로가기]


  • 대표이사
    장재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2.13] 분기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변대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남상규/손일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박진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49,000
    • +2.95%
    • 이더리움
    • 3,383,000
    • +9.55%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86%
    • 리플
    • 2,213
    • +6.19%
    • 솔라나
    • 137,900
    • +6.57%
    • 에이다
    • 420
    • +7.97%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45%
    • 체인링크
    • 14,380
    • +6.52%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