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50% M포인트 스페셜-여행’ 이벤트 실시

입력 2015-11-0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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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여행 성수기인 연말연시를 맞아 해외 여행 상품 구매 시 파격적인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하는 ‘50% M포인트 스페셜-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50% M포인트 스페셜-여행’ 이벤트는 연말연시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해외 여행 분야의 대표 업체를 선정해 일정 기간 동안 구매 금액의 50%까지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이다.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 여행은 10일부터 12일까지 해외 여행 패키지 상품 예약 및 해외 항공권, 해외 호텔 상품 구매에 결제 금액의 50%까지 M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다. 온라인 항공권 판매 1위 업체인 인터파크투어도 13일부터 19일까지 해외 항공권 및 해외 호텔 상품에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면세품 구매와 해외 여행 보험 가입에도 M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다. 롯데면세점은 20일부터 30일까지 본점, 월드타워점, 인천공항점 등 국내 7개 오프라인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대상으로 이 이벤트를 진행하며, 삼성화재 다이렉트도 같은 기간 해외 여행 보험료의 절반까지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연말연시 해외 여행 시즌을 맞아 대표적인 여행 업체들과 함께 M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M포인트를 활용해 성수기에도 경제적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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