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꽁지 머리에 감춰진 에피소드 "이름 좀 알리고자…"

입력 2015-11-06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병지 꽁지 머리에 감춰진 에피소드 "이름 좀 알리고자…"

(뉴시스)
(뉴시스)

축구선수 김병지의 아들이 폭행 가해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최근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매체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꽁지머리에 대해 "집사람 아이디어였다. 연애할 때 '좀 더 나를 빨리 알리고 싶다'고 고민했고 아내와 상의했다"라고 탄생 비화를 언급했다.

이어 그의 아내는 "처음 만났을 땐 정말 촌스러웠다. 머리를 좀 길러보라고 했다. 염색도 하고 머리를 묶었는데 반응이 좋더라"라고 과거를 회상했고, 그는 "저 덕분에 축구선수의 개성을 존중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병지 아들의 폭행을 폭로하는 글을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4: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17,000
    • +1.17%
    • 이더리움
    • 3,455,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66,400
    • -0.52%
    • 리플
    • 1,971
    • +1.13%
    • 솔라나
    • 148,400
    • +5.4%
    • 에이다
    • 291
    • +0.34%
    • 트론
    • 470
    • +1.29%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99%
    • 체인링크
    • 16,320
    • +1.3%
    • 샌드박스
    • 50.35
    • +4.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