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영어교육 브랜드 선호도 1위는 '튼튼영어'

입력 2015-11-05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어교육전문기업 튼튼영어는 ‘유아 영어교육 브랜드 인지도 및 선호도’ 조사에서 최초상기도와 선호도 부문의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영어교육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는 무엇인가?'를 묻는 최초상기도 문항에서 응답자의 24%(481명)가 튼튼영어라고 답했고, 윤선생(21%, 414명), 잉글리시 에그(9%, 176명)가 뒤를 이었다.

'가장 선호하는 영어교육 브랜드는 무엇인가?'를 묻는 선호도 조사에서도 튼튼영어는 18%(366명)로 1위를 차지했다. 윤선생이 17%(341명), 노부영(노래 부르는 영어동화)이 15%(308명)로 뒤를 이었다.

영어교육 브랜드 중 알고 있는 브랜드를 모두 고르라는 인지도 조사에서는 89.1%(1783명/복수응답 포함)를 얻은 윤선생에 이어 튼튼영어가 86.8%(1736명/복수응답 포함)로 2위를 자치했다.

튼튼영어 박영주 마케팅 팀장은 "25년 전통을 가진 튼튼영어의 우수성과 차별화된 콘텐츠가 다수의 학부모들을 만족시킨 덕분"이라며 “유아 영어교육 대표 브랜드의 위상에 맞게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 효율적인 영어교육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설문조사는 모바일 리서치 전문기관 오픈서베이(www.opensurvey.co.kr)를 통해 모바일 조사로 진행됐으며 미취학 아동을 둔 육아맘 2000명을 대상으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524,000
    • +0.68%
    • 이더리움
    • 4,601,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951,500
    • +0.58%
    • 리플
    • 3,036
    • -1.56%
    • 솔라나
    • 207,600
    • +3.33%
    • 에이다
    • 581
    • +1.04%
    • 트론
    • 440
    • -1.35%
    • 스텔라루멘
    • 333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90
    • +2.59%
    • 체인링크
    • 19,560
    • +0.62%
    • 샌드박스
    • 172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