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과거 "이병헌 몸 다 봤다" 무슨 사이?

입력 2015-11-0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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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에이미 SNS)
(출처=에이미 SNS)

에이미가 선처를 호소한 가운데, 배우 이병헌과의 의외의 인맥이 화제다.

에이미는 지난 2012년 방송된 E채널 '특별기자회견'에서 이병헌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당시 에이미는 "나는 이병헌의 몸을 다 봤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에이미는 "오랫동안 지켜본 사이라 같이 운동을 하기도 하는데, 이병헌이 직접 근육을 자랑하기도 한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해 9월 서울중앙지법 형사 9단독은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 투약과 관련해 벌금 500만 원을 선고, 출국명령처분을 받았다. 다음 공판은 오는 11월 25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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